KB국민은행,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한국독립영화 응원

KB국민은행-한국독립영화협회,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20/11/27 [21:45]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이사장 고영재)는 지난 26일,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KB영화사랑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억 원을 한국독립영화에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한국영화산업발전을 위해 조성한 이번 기금을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독립영화를 위해 지원한다.

 

 

 

2019년 한국영화는 <기생충>의 칸국제영화제 수상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영화 또한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으며 독립영화 <벌새>는 약 60관왕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영화계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번 KB국민은행의 기부금은 독립영화 창작지원뿐 아니라 독립영화인, 독립예술영화상영관 지원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위축된 독립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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