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관람료 할인권 지원 대책, 코로나19 확산 진정 후 추진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20/03/19 [16:4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업종·분야별 긴급지원방안’ 중 ‘공연 관람객 대상 관람료 지원’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진정 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방안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공연업계에 대해 새롭게 결정된 대책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공연 관람객 대상 관람료 지원’은 어려움에 처한 공연업계의 회복 속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대책이며, 향후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된 직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월 18일 국립공연기관의 휴관 추가 연장(~4. 5.) 및 국립공연단체의 공연 중단 지속(~4. 5.) 결정을 내려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규모 공연장에 소독·방역 용품 긴급지원, 수입을 상실한 예술인에 대한 긴급생활자금 융자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최우선으로 두며 공연업계를 지원하고 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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