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주요 식품사업자와 정례협의체 발족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9/11/20 [18:15]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국내 16개 주요 식품 사업자와 함께 소비자가 안전한 시장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정례협의체를 발족하고 19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16개 식품사업자는 남양유업㈜, ㈜농심, 대상㈜, 동서식품㈜, 롯데제과㈜, 매일유업㈜, 샘표식품㈜, CJ제일제당㈜, ㈜SPC삼립, ㈜LG생활건강, ㈜오뚜기, ㈜파리크라상, 풀무원식품㈜, 하이트진로㈜, ㈜한국야쿠르트, ㈜한국인삼공사 등이다.


식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소비자원과 업계가 함께 국민 생활에 가장 밀접한 식품 시장의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과 선제 대응을 위해 발족한 협의체이다.



이번 발대식에서 정례협의체 사업자들은 소비자를 위한 올바른 식품의 구매 및 섭취 가이드라인 마련 등 국민 생활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사업자 정례협의체 활동을 통해 소비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과 가전제품, 정수기, 위생용품, 화장품, 자동차, 유통 분야 등 10개 분야 86개 기업이 산업별 소비자의 안전 이슈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위해 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위해 출범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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