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임대사업자 4,632명, 임대주택 9,015호 등록

전월 대비 신규 등록사업자 27.1% 감소, 신규 등록주택 31.4% 감소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9/07/12 [17:43]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6월 한 달 동안 4,632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하였고, 등록 임대주택은 9,015호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국에서 6월 한 달간 4,632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4만 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 수는 전월 6,358명 대비 27.1% 감소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3,547명으로 전월 5,064명 대비 30.0%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495명으로 전월 2,351명 대비 36.4% 감소했다. 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085명으로 전월 1,294명 대비 16.1% 감소했다.


전국에서 6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9,015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3만 2천 호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 수는 전월 13,150호 대비 31.4% 감소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6,212호로 전월 9,720호 대비 36.1%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934호로 전월 4,789호 대비 38.7%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803호로 전월 3,430호 대비 18.3%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재산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전에 관련 세제 혜택을 받고자 5월 한 달간 임대사업자 신규등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기저 효과로 6월에는 신규등록 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