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동원건설산업, 신동균 신임 대표이사 선임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8/10/22 [17:05]

동원그룹(회장 김재철)이 동원건설산업 신임 대표이사로 신동균 ㈜한양 건설책임임원을 22일(월)부로 선임했다.


신동균 신임 대표이사는 청라 시티타워 건설책임을 비롯해 싱가포르와 UAE등 국내외 주요 건설현장 소장을 역임하는 등 건설업계에서 30년 이상 종사한 건설업 전문가다.


동원그룹은 신동균 신임 대표이사의 선임을 통해 그룹의 건설사업 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동원건설산업은 '고객제일주의'를 원칙으로 전국 주요지역에 아파트 및 호텔, 오피스, 학교, 병원, 냉동창고 등 다양한 건축물을 건설하고 있다. 또한 도로, 항만, 철도, 교량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건설에도 적극 참여하며 국가 인프라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신동균 신임 대표이사의 약력은 아래와 같다.


신동균(申東均)대표는 만 57세(1961.03.07.)로 △1979 서울 대일고등학교 졸업 △1984 홍익대학교 건축학 학사 △1994 홍익대학교 대학원 환경대학원 석사 △1984~1990 ㈜삼호 △1990~1993 GS건설㈜ 건설기술연구원 △1993~2016 삼성물산 건설부문 상무 △2017~2018.9 ㈜한양 건설책임임원 등을 역임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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