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 “통신요금절약백서 1:1 컨설팅” 진행

전주녹색소비자연대, 통신소비행태에 따른 개인별 맞춤상담 통신요금절약 방법 안내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07/06 [17:24]

전주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74익산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2017831()까지 전북지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절약백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타 연령층에 비해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요금제 정보를 탐색하기 어려운 노인층의 요금제 선택을 지원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 캠페인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통신요금 20% 할인제도안내, 요금제도(데이터중심요금제, 선택형요금제, 어르신전용요금제 등) 안내, 알뜰폰, 선불폰 등 통신관련 다양한 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을 하며, 1:1 상담을 통해 어르신께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약정기간 유무, 월평균 통화량, 문자 사용량, 데이터 사용량 등을 분석하여 개인별 통신소비행태에 맞는 맞춤 통신요금제도를 안내한다.

 

이에 201774() 오전 11시에는 익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담을 통해 통신소비행태에 따른 맞춤형 통신요금제도 안내 및 통신요금을 절약하는 방법과 통신요금 관련 피해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1:1 상담을 제공했다.

 

 


허혜연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통신소비 환경에서 전북지역 소비자들이 합리적이고 현명한 통신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컨설팅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요금절약백서 캠페인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KTOA가 공동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및 이동통신 3(SK telecom, KT, LG 유플러스)가 공동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는 8월까지 진행된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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