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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제1회 통일소비자포럼 개최

통일시대를 위한 소비자운동의 현황과 과제 다뤄

소비자를 위한 신문 | 기사입력 2016/02/17 [14:14]

녹색소비자연대, 제1회 통일소비자포럼 개최

통일시대를 위한 소비자운동의 현황과 과제 다뤄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6/02/17 [14:14]

 


녹색소비자연대가 제
1회 통일소비자포럼을 18일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 협업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통일소비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비자단체 및 한국소비자원은 통일소비자에 대한 연구 및 시민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역시 201610대 과제 중 하나로 경기북부는 통일미래도시’, 경기북부가 통일과 남북협력의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북한이탈주민의 소비자역량실태조사에 따르면 북한 이탈주민의 72.5%20-40세 층이며, 이들의 소비자역량은 일반국민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비사회적응역량의 경우 일반국민과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는 창조경제시대의 지역특성화 전략에 따라 통일대비 소비자운동을 특화하기 위해 2015년 정부에 지역녹색소비자연대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통일소비자 운동의 첫 걸음으로,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와 의정부YWCA가 공동주관하여 1회 통일소비자포럼을 기획했으며. "통일시대를 위한 소비자운동의 현황과 과제"란 주제로 시민단체 역할과 과제를 살펴본다고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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