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미용인 현장 목소리 청취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11.18 17:42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 최영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미용지회장 등 30여명과 함께 미용업계 애로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이번 정부 들어 이루어진 미용분야 규제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미용인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난 10년간 연평균 3.9% 성장(‘0845,000억원’1766,000억원)을 견인한 20만 미용인들을 격려했다.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 최영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미용지회장 등 30여명과 함께 '미용업계 애로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박 장관은 중기부는 작년 5월말 미용업을 포함한 서비스 업종에 대해 벤처기업 인증을 허용하고, 정책자금 및 컨설팅·교육 등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왔다고 강조하고,

내년부터는 스마트미러 등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을 통한 온라인, 스마트화로 미용산업이 한류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영희 회장은 미용서비스 산업은 여성인력이 80%에 이를 정도로 여성들에게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희망과 평생 직업이라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