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 자동차업체 제작·수입 총 30개 차종 287,955대 리콜
    기아, 르노, 벤츠, 볼보, 포르쉐, 피아지오, 인디언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7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30개 차종 287,95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카니발(YP) 224,615대는 파워 슬라이딩 도어 내 끼임 방지 프로그램 설정 오류로 내부에서 손가락 등 신체 일부가 차문에 끼더라도 차문이 닫혀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5월 24일부터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 ...
  • 대리점 거래관행 개선 및 대리점주 권익제고 방안 마련
    공정위, “대리점거래 불공정관행 근절방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대리점분야 불공정관행 근절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본사와 대리점주 간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한 공정한 대리점 거래질서 확립”을 목표로 5대 과제(15개 세부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대책에 포함된 세부과제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다수의 중소유통업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리점 분야에서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쟁의 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번 대리점 분야를 마지막으로 가맹, 대규모 유통, ...
  • 구의역 2년, 무기계약직 정비원 전원 정규직 전환
    안전의 외주화 바로잡고 사람투자 늘렸다
    서울시가 구의역사고 2년을 맞아 당시 대대적으로 진행했던 구조개혁과 재발방지 안전대책에 대한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사람 투자를 늘려 불완전하고 차별적인 노동환경을 바로잡고 장애·노후 인프라를 개선했다. ‘정시성’보다 ‘안전’으로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해 시스템과 매뉴얼도 보강했다. 우선, 승강장안전문 안전 담당 외주 정비원 전원을 직영으로 전환하고 인력도 146명→206명으로 늘린 데 이어, 올해 3월에는 이들을 포함한 서울교통공사의 무기계약직 전원(1,285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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