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절반 이상 원산지 표시 부적합
    원산지 표시 관리 강화 및 제도 개선 필요
    최근 수입산 식품의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국내산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아지고, 원산지 표시 정보가 식품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직장인이 즐겨 찾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가 미흡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의 일반음식점 80개*에 대한 원산지 표시실태조사 결과로 밝혀졌다. 조사대상 80개 중 43개 업소(53.8%)에서 총 76건의 부적합* 사례가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원산지 미 ...
  • 손보사, 잔존물처리 연간 1조원 무자료 불법거래
    보험잔존물 처리과정 불법·편법 난무, 조세탈루 악순환 이어져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이하 ‘금소연’ )은 손해보험업계가 보상이 완료된 잔존물을 연간 1조원 이상 처리하면서 무등록, 무자료로 불법 거래해 암시장이 형성되고 보험료 인상 및 조세탈루의 원인이 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손보업계의 보험동산 불법·편법 거래를 막고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 ...
  • BMW 118d, Mini Cooper D 등 65,763대 추가리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BMW화재조사의 일환으로, BMW 118d 등 52개 차종 65,763대에 대해 추가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지난 9.11일 BMW 118d(리콜 非대상) 차량에서EGR 쿨러내 침전물 확인, 흡기다기관 천공현상 등 현재 진행중인 리콜(화재)차량에서 발생하는 동일한 현상을 발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조사단은 BMW에 당해 차종이 리콜대상에서 제외된 사유, 필요시 리콜대상 재산정 등 조치검토를 요구해 왔다. BMW는 지난 10.8일 추가리콜 의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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