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터카 이용, 소비자 5명 중 1명 차량고장 경험
    와이퍼, 라이트 등 안전관련 항목 고장률 높고 일상점검 미흡
    렌터카 운행 중 차량고장을 경험한 소비자는 20.1%(201명)였고, 고장 항목(중복응답)은 와이퍼 34.8%, 라이트 25.4%, 창문개폐 22.4% 순으로 나타났다.   렌터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최근 1년 이내에 단기 렌터카를 대여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 ...
  • 주택연금 가입자 지난해 12월 가입가구 전월대비 37.5% 급증
    주택연금 가입자 지난해 말 기준 8만1,000명 넘어서
    지난해 주택연금 가입자 1만명 넘어, 누적 가입자는 8만 1,20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지난 한 해 동안 주택연금 가입자가 1만 172명으로 나타나 2019년 말 7만 1,034명 대비 14.3%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8만 1,206명에 달했다.   특히, HF공사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공사법 ...
  • 발열조끼, 일부 제품 표면온도가 의류 안전기준 초과
    제품에 따라 보온성 등 품질 차이 있어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상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열조끼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보온성, 안전성, 사용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제품에 따라 보온성과 관련해 품질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최근 의류의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 배터리로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조끼가 다양한 브랜드와 가격대로 판매되 ...
  • SNS플랫폼거래, 배송지연·미배송 등 계약불이행 사례 최다
    소액피해 많고 판매자 정보 확인 어려워
    다양한 품목이 거래되는 SNS 플랫폼, 배송지연·미배송 등 계약불이행 사례 많았으며, 다음으로 ‘계약해제·청약철회 거부’, ‘품질 불량·미흡, ‘폐업·연락두절’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10월까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SNS 플랫폼 거래 관련 소비자상담은 총 3,960건이었다. 의류·섬유신변용 ...
  •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오픈마켓 소비자 피해 전년대비 2배 증가
    마스크·손소독제 피해 집중, 10건 중 6건은 일방거래 취소
    서울시가 지난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피해신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신고·상담건수는 ’19년과 비교해 약 1천여 건 줄었지만 ‘오픈마켓’ 피해가 2배 가량 늘어나 쇼핑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위생용품·의료기기 품목에 대한 피해 접수가 전체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했고, 피해유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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