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 차량 진·출입로 인지못해 안전사고 발생위험 커
    차량 진·출입로 관련 보행자 안전시설 관리·감독 강화 필요
    건물주차장 차량 진·출입로는 차량이 보도를 가로질러 통과하므로 시각장애인 보행자의 안전이 쉽게 위협받을 수 있어 절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의 38.9%가 보행 중의 사고로 사망하고 있어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은 보행 시 여러 장애물로 인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어 ...
  • 장기계속공사제도, 공기지연·예산낭비 주범 폐지 촉구
    41건 중 26건(63%) 최초 계약금액 5% 미만에 첫 삽
    최초 계약금액 비율 하위 5건 중 4건 및 공사비 증액 비율이 공사 기간 지연 비율 상위 5건 중 4건은 국토부 소관 국도사업으로 법률위임 원칙 위배한 장기계속공사 방식의 악용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경실련은 국도건설, 철도건설과 같은 대형SOC 사업은 수년간에 걸쳐 이행되는 국가시책 사업이므로 총사업예산 확보가 선행돼야 ...
  • 렌터카 이용, 소비자 5명 중 1명 차량고장 경험
    와이퍼, 라이트 등 안전관련 항목 고장률 높고 일상점검 미흡
    렌터카 운행 중 차량고장을 경험한 소비자는 20.1%(201명)였고, 고장 항목(중복응답)은 와이퍼 34.8%, 라이트 25.4%, 창문개폐 22.4% 순으로 나타났다.   렌터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최근 1년 이내에 단기 렌터카를 대여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 ...
  • 주택연금 가입자 지난해 12월 가입가구 전월대비 37.5% 급증
    주택연금 가입자 지난해 말 기준 8만1,000명 넘어서
    지난해 주택연금 가입자 1만명 넘어, 누적 가입자는 8만 1,20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지난 한 해 동안 주택연금 가입자가 1만 172명으로 나타나 2019년 말 7만 1,034명 대비 14.3%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8만 1,206명에 달했다.   특히, HF공사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공사법 ...
  • 발열조끼, 일부 제품 표면온도 의류 안전기준 초과
    제품에 따라 보온성 등 품질 차이 있어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상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열조끼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보온성, 안전성, 사용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제품에 따라 보온성과 관련해 품질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최근 의류의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 배터리로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조끼가 다양한 브랜드와 가격대로 판매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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