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택트렌즈 위해사례, 만 18세부터 급증
    적합한 렌즈 선택과 올바른 착용·위생관리가 중요
    안경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또는 미용을 목적으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개인위생에 소홀하거나 착용 시 주의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안구 통증 등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최근 3년간(’17~’19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콘택트렌즈 ...
  • 공공주택 늘리겠다는 정부, 위례신도시 분양 즉각 중단
    강남 집값 잡겠다던 위례신도시 바가지 분양, 가구당 2억 3,700억 챙겨
    경실련 분석 결과 서울시와 SH공사가 위례신도시 아파트(S1-5, 12) 분양으로 가구당 2억씩 바가지 분양해서 3,700억의 부당이득을 챙길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9일 문재인 정부는 전·월세 불안 해소를 위해 세금과 기금 등을 투입 호텔, 상가는 물론 짓지도 않은 민간주택 등을 특혜를 제공하고 매입약정 방식으로 공공주택으로 확보하여 11.4만 가구 ...
  • 온라인쇼핑 내용은 개인생활, 신용평가 판단근거 NO
    상품구매와 명세 등 상거래 내용까지 신용평가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사생활 보호에 대한 헌법 위반행위
    금융감독원은 일정 자격을 갖춘 기업들이 사용자로부터 데이터 활용에 대한 동의를 받아 이를 다수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이데이터 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금융위는 8월 4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신용정보법 시행령)’을 일방적으로 공포하여 위원 19명으로 ’디지털금융 협의회’를 구성하여 ...
  • 신규화학물질 총 253종, 이 중 86종 유해·위험한 화학물질
    유해·위험한 화학물질 86종 확인, 노동자 보호조치 안내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27일 2020년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의 명칭과 유해성‧위험성,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 조치사항 등을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한 신규화학물질은 총 253종이며, 이 중 86종이 유해하거나 위험한 화학물질로 확인됐다.   이들 물질에는 피부 또는 눈에 접촉 시 피부를 부식시키거나 시력이 저하되는 등의 질환을 일으킬 ...
  • LNG 화물창 특허 라이선스 특허권 남용에 125억 원 부과
    LNG 화물창 기술 독과점 사업자 GTT 특허권 남용 행위 제재
    국내 조선업체를 상대로 LNG 화물창 특허 라이선스에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끼워팔고 특허의 유효성을 다투지 못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과징금 125억 원 부과했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는 가즈트랑스포르 에 떼끄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 이하 ‘GTT’)가 액화천연가스(Liquefied Natural Gas, 이하 ‘LNG’) 선박을 건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