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노이아, 건설현장용 난로제품 원료·안전성 거짓·표시광고 적발
    메타노이아 원료·안전성 관련 부당 표시·광고 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는 자신이 제조·판매하는 건설현장용 난로 제품 ‘화락숯불난로’ 의 원료인 무연탄을 ‘자연산 숯’으로 거짓으로 표시·광고하고, 제품이 인체에 무해하다고 거짓·과장 광고한 ㈜메타노이아에 시정명령(공표명령 포함)과 과징금을 부과하고, ㈜메타노이아와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의 생명·신체의 안전과 직결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사실 여부를 검증하기 어려운 원료와 인체 무해성 정보를 거짓으로 ...
  • 전국 아파트 현장 12곳 32건 위반사항 적발
    부실공사·하자 없는 아파트 합동 특별점검
    정부가 아파트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하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공정이 50% 정도 진행된 12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32건(벌점 11점, 과태료 부과 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현장시공, 자재성능 및 감리실태에 대해 점검한 결과 측면완충재 시공 미흡, 품질시험(콘크리트 압축강도 등) 미실시, 품질관리비 미계상 등 총 32건의 ...
  • “김형근 前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손주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 검찰 고발
    돈 받고 상주는 관행, 전·현직 공공기관장 2명 업무상 배임 혐의 2차 검찰 고발
    경실련은 29일 개인이 상을 받으면서 돈은 공공기관의 예산을 집행한 전·현직 공공기관장 2명(김형근 前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손주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추가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들 전·현직 공공기관장은 지난해 12월 19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 고발 예정이었으나, 해명자료를 제출해 고발을 유예했다. 그러나 소명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상을 받으면서 공공기관 예산을 사용한 사실이 명확하고, 상을 받게 된 경위나 절차에 ...
광고
광고
섹션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