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D 등가구, 광효율, 플리커 등 제품 간 성능 차
    조명이나 소품을 활용한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LED 제품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가정 내 실내조명을 LED등기구로 교체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으나 제품 간 품질 차이를 알 수 있는 객관적인 품질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상품 품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LED 등가구 11개 브랜드 11개 제품을 대상으로 광효율, 플리커(빛의 깜박임), 수명성능, 점·소등 내구성, 전자파장해,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다. ...
  • 국회계류 소비자 3법 등 올해 소비자 10大 뉴스 선정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1개 회원단체는 2019년 한 해를 정리하며 ‘2019년 소비자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올해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 방사능 오염 확산으로부터의 식생활 안전문제를 비롯한 해를 거듭할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외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빠른 확산으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 몸살을 앓는 등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 건강과 식생활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았던 한 해였다. 지난 5월 ‘허가 의약품’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인보사 사태는 아직 ...
  • 쌀 구매관련 소비자 불만 급증
    쌀 온라인 구매, 불만 비중 높아
    (사)소비자시민모임(회장 백대용)은 2016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쌀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 674건을 분석한 결과, 불만 상담 건수는 2016년 163건, 2017년 171건, 2018년 238건으로 3년 새 46.0%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02건이 접수돼 전년도 같은 기간(79건)보다 29.1% 늘었다. 연간 쌀 관련 불만 상담의 2/3 정도가 하반기에 접수됨을 고려할 때 올해도 전년보다 불만 상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불만상담 중 온라인 쇼핑몰에서 쌀 구입 후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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