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관리 효율성·전문성 강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4월부터 시행
    150세대 미만의 중소규모 공동주택도 입주자 등의 동의를 거쳐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전환 관리함으로써 공동주택관리의 효율성 및 전문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19.4.23. 공포)에 따른 시행령 위임사항 및 공동주택 관리제도 운용의 미비점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규칙」개정안을 입법 예고(1. 29.)했다. 개정안은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입법 예고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한국, 최대 무역흑자 국가 홍콩, 무역적자 일본
    신남방국가 수출비중 20%대 진입, 10대 수출국에 신남방국가 4개국 포함
    관세청은 수출 5,423억 달러, 무역규모 10,456억 달러를 달성한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입품목, 국가별 교역량을 분석한 결과 ‘10대 수출입 품목’은 수출의 경우 반도체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자동차,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평판디스플레이 순이며, 합성수지, 선박류, 철강판, 무선통신기기, 플라스틱제품이 그 뒤를 이었다. 수입의 경우 원유가 부동의 1위를 차지했으며, 반도체, 천연가스, 석유제품, 석탄 순으로 무선통신기기, 자동차, 컴퓨터, 정밀화학연료, 의류가 그 뒤를 이었다. ...
  • 서울지하철, 지난해 27억 명 수송, 강남역 최다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중앙보훈병원) 통계도 첫 발표, 연간 5,482만명 이용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역 중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 역은 올해도 변함없이 2호선 강남역(일평균 141,59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8호선 송파역은 일평균 수송인원이 전년대비 73.0%(일평균 8,661명→14,982명) 늘어 가장 높은 승객 증가율을 보였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및 9호선 2, 3단계(언주~중앙보훈병원) 구간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사장직무대행 최정균)는 「2019년 수송인원 분석결과」를 이와 같이 내놨다. 작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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